[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서울 송파경찰서는 배우 조인성(35) 씨의 집에 침입한 혐의(주거침입)로 중국인 A(30ㆍ여) 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12시20분께 송파구 방이동 조 씨의 자택 마당에 들어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조 씨는 동생과 함께 자택에 머물고 있었고, A 씨는 조 씨 동생의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조 씨 가족 등은 경찰에서 A 씨가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나 해외 일정에 따라다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r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