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UFC192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육감적인 몸매가 화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페이스북에 자신이 찍은 셀카를 올렸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특유의 섹시한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눈빛을 짓고있다.

셀레스티는 1985년생 미국 출신으로 2006년 UFC 70 옥타곤걸로 데뷔했다.

한편 UFC 192 메인 이벤트 다니엘 코미어(36ㆍ미국) 대 알렉산더 구스타프손(28ㆍ스웨덴)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은 4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bons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