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5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2~3일 양일간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 사문진나루터에서 열렸다.
달성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100인의 피아니스트와 임동창, 소리꾼 장사익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달성군 관계자는 “올해 100대 피아노 콘서트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이종진· 윤재옥 국회의원, 채명지 군의장,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군민 등 5만여 명의 관객이 함께 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제공=대구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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