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 사업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지역특산품과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공공부문 위탁 사업, 쓰레기 폐기물 처리 및 자원재활용 사업 등이다. 접수기간은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마을기업 사업(안행부 공모)을 공모하며 공간임대보증금(서울시 사업)은 향후 공모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시 사회적경제 홈페이지(se.seoul.go.kr)에 스토리를 등록하고 서울시 마을기업 기본교육과 3차례 팀워크숍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또 구성원 5인 이상의 출자 참여와 지역주민 비율이 70% 이상 돼야 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