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소여사님 둘째주셔서 고맙습니다”

[헤럴드경제]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아내인 배우 소유진에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와이프가 지금 몸이 무거워서…이거 나갈 때쯤이면 아기 낳았겠다”며 둘째 출산을 언급했다.

이어 소유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사모님 고맙습니다, 우리 둘째를 주셔서. 아, 사모님이 아니구나. 소여사님,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몸도 힘드신데 둘째를 준비해 주셔서. 준비? 이것도 좀 이상하구나. 하여튼 둘째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울언니가 보내준...든든한 사진. 벌써 열흘이나 지났네”라는 글과 함께 백종원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지난 달 21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첫째 아들 백용희 군에 이어 둘째는 딸이 생긴 셈이며, 두 사람은 슬하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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