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율이 11개월 연속으로 최고치를 경신하며 평균 전세가율 이 72.9%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일 KB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9월말 기준 경기 지역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3.3㎡당 900만원으로 전달보다 18만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의 전셋값 상승이 지속되면서 서울을 벗어나 경기 지역으로 눈을 돌린 수요자들이 많아졌음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내년 상반기에는 3.3㎡당 1000만원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전셋값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이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을 통해 내 집 마련의 대안책을 세우는 수요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화성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화성 남양대우이안이 인근 시세보다 200만원정도 저렴한 3.3㎡당 580만원대의 가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최근 토지 100%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조합원들에게 안정성을 제공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화성 남양대우이안은 2020년 개통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로 도착 가능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직통으로 연결된다.
화성 남양대우이안의 반경 5Km 내에는 화성바이오밸리,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유니버셜스튜디오, 송산그린시티 등이 있으며, 남양뉴타운, 복합행정타운 내에는 향후 복합문화센터, 각종관공서, 대형마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차후 사업승인 후 3.3㎡당 100만원 이상의 충분한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화성 남양대우이안의 조합원 가입조건은 일정지역 내(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자 및 무주택자나 전용 85㎡이하 소형주택 1채 소유 세대주면 가능하다. 조합 설립인가 신청은 올해 11월이며 입주는 2018년 하반기 예정이다.
화성 남양대우이안은 지하 2층~지상 24층 22개동 총 1,854세대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경기도 화성시 신남동 산 96-8번지 일대의 화성 시청 인근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 75㎡,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 남양대우이안은 현대기아자동차남양연구소, 마도산업단지, 북양산업단지 등 대규모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며 “조합원에 최대한 빨리 가입할수록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위치의 동, 호수를 배정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조합원 가입문의: 1599-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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