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리온 주가가 약세다. 모건스탠리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1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오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3.50% 하락한 10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첼리 김 모건스탠리 연구원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최근 중국 부문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상당히 하락한 상황이지만 중국 경쟁업체들의 주가 역시 하락하면서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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