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리온 주가가 약세다. 모건스탠리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1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오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3.50% 하락한 10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첼리 김 모건스탠리 연구원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최근 중국 부문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상당히 하락한 상황이지만 중국 경쟁업체들의 주가 역시 하락하면서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