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크레인ㆍ특장차 제조기업인 광림이 베트남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56분 코스닥시장의 광림은 전날보다 1025원(25.03%)오른 5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직전 거래일인 8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8일 광림은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해 베트남의 피코(FICO) 그룹 관계사인 피코서비스앤트레이딩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코서비스앤트레이딩은 2007년 베트남 국영기업 비나코민이 투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베트남에 특장차와 크레인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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