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브랜드 공연 ‘서머 매드니스 2015 : 더 스트링스(Summer Madness 2015 : The Strings)’의 실황 음원을 12일 공개한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7월 ‘서머 매드니스 2015’라는 주제로 공연을 열어 밴드 사운드에 현악의 선율을 더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은 ‘꿈 속의 멜로디’, ‘범퍼카’ 등 총 10곡이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는 “데이브레이크의 ‘서머 매드니스’는 오는 1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에 브랜드 공연으로 초청됐다”며 “이번 실황 음원은 500장 한정판 앨범으로 제작돼 공연 현장에서 판매된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1월 28~29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위드(WITH)’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