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국방부는 29일 새벽 5시경 파주시 모부대에서 GOP경계 근무중이던 일병이 초소 후방지역에서 수류탄 폭발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해당 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igiza7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국방부는 29일 새벽 5시경 파주시 모부대에서 GOP경계 근무중이던 일병이 초소 후방지역에서 수류탄 폭발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해당 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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