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성남중원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내연 관계에 있던 여성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정모(45)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 28일 오후 7시15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주택가에서 음주 상태로 주차된 자신의 1.5t 트럭을 운전하다 차량 앞에 있던 내연녀 A(36ㆍ여) 씨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술에 취한 정씨는 A씨를 들이받고 나서도 4∼5m 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박정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