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하반기 신규직원으로 29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행정직이 250명, 건강ㆍ요양ㆍ전산직 40명 등 총 290명이다.

공단은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전 채용과정에 도입해 스펙보다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 실거주자 및 경력단절여성, 보훈 대상자 등도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14일부터 26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 필기시험, 경험 및 상황면접 시험을 통과한 합격자는 신체검사를 거쳐 올해 12월 말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