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개발로 유명한 스튜디오인 데브캣에서 모바일게임을 출시한다. 넥슨(대표 서민)은 17일 자사의 게임 전문 개발조직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에서 개발 중인 첫 모바일 프로젝트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데브캣 스튜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한 소녀가 물 속의 링을 막대에 거는 추억의 장난감 '링토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김동건 본부장을 필두로 새로운 시도와 독특한 경험을 창조해 온 데브캣 스튜디오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등 넥슨 주요 인기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영역에서도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이달 중 데브캣 스튜디오의 첫 모바일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첫 모바일 프로젝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브캣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devca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