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자 래퍼 전지윤이 과거 가수 현아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낸 게 새삼 화제다.
그룹 포미닛의 멤버인 래퍼 전지윤은 지난해 4월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DJ 김신영은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잘 됐을 때 멤버들 중 부러웠던 사람 없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전지윤은 “부러웠다. 당연히 부럽지 않느냐”라고 되물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전지윤이 팀워크 배틀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rim@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