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런닝맨' 캡처
사진: '런닝맨'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황석정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황석정, 박한별, 공승연, 윤박 등이 출연해 수려한 외모와 동시에 화려한 예능감을 동시에 뽐냈다.이날 황석정은 ‘런닝맨’ 트레이드마크인 방울레이스를 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을 잡기위해 강의실로 향했다.이어 황석정은 강의실 무대 위 천막을 걷어냈다. 하지만 천막 뒤에는 런닝맨 멤버들이 아닌 황석정을 비추는 전신 거울이 있었다. 이에 황석정은 “내 모습에 내가 놀랐다”며 가슴을 쓰러 내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내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라며 “세상에 태어나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놀라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며 민망한 듯 다시 런닝맨 멤버들을 찾으러 강의실을 벗어났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황석정, 대박 웃기다” “‘런닝맨’ 황석정, 나 같아도 놀랄 듯” “‘런닝맨’ 황석정, 누가 이겼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면 오는 18일 방송에는 박보영, 이천희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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