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웹전략게임 <대황제>가 사전모집 4만 명을 가뿐히 넘기며 본격적인 CBT 시동을 걸었다. 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요우주(대표 린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PC게임 <삼국지> 스타일의 웹 전략게임 <대황제>가 사전모집 이벤트에서 1주일 만에 4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황제>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대규모 군단이 성을 점령하는 군단플레이 형태의 전략게임으로, 전투 및 육성, 내정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PC게임 삼국지 이상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상세한 튜토리얼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특히 초반에는 전투 및 부대육성에 비중을 두고 후반부로 갈수록 내정의 비중이 강화되는 등 오리지널 PC게임 삼국지 매니아들의 기대감을 부풀려왔다. 또 웹전략 게임의 희소성 때문에 많은 웹게임 유저의 관심을 끌었다. 기대감을 반영하듯 <대황제>는 사전모집 1주일 만에 사전등록자 4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에서의 흥행을 예고했다. 팡게임은 사전모집에 이어 오는 10월 16일 CBT를 통해 유저들에게 <대황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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