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30여개 의료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도봉구민 건강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안전을 지키면 건강한 미래가 보입니다!’를 주제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및 지식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날은 구청 광장 및 2층 대강당, 아뜨리움, 지하체육관에서 건강검진관,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17일에는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완주 후에는 관내 의료기관에서 검진할 수 있는 건강검진권, 자전거, 선글라스 등 푸짐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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