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두산인프라코어가 고정비절감 등 비용절감 계획을 밝힌 뒤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3.35% 오른 70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 사업부분 물적분할 후 지분매각 추진, 인력 구조조정과 중국 공장 다운사이징, 고정비절감 등 비용절감 계획을 밝혔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공작기계 지분매각으로 3000~4000억원 내외의 현금유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인력구조조정, 광고비 등 일부 비용들은 이미 2015년부터 반영되고 있어 2016년에는 2015년대비 1000억원 수준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kw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