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Firaxis Games)는 금일 2014년 턴베이스 전략 게임인 문명: 비욘드어스(Civilization: Beyond Earth)의 확장팩인 시드마이어의 문명: 비욘드 어스 –라이징 타이드(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 Rising Tide)가 PC용으로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파이락시스 게임즈가 개발한 라이징 타이드는 비욘드 어스의 경험을 외계 행성에서 인류의 미래를 형성하는 더 많은 전략적인 방법들과 함께 확장팩 콘텐츠의 탄탄한 배열을 제공함으로써 그 내용을 풍성하게 한다. 라이징 타이드는 또한 오늘부터 아스피르 미디어(Aspyr Media)를 통해서 맥과 리눅스에서도 제공된다.파이락시스 게임즈의 개발국장인 시드 마이어는 "비욘드 어스의 출시 이후에, 우리는 팬들로부터 그들이 이러한 외계에서 공상과학의 경험을 한층 더 나아가기를 원한다는 말을 듣게 돼 기뻤다"며, "라이징 타이드에서 팬들은 그들 각자의 요청이 진심으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일련의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서 많은 부분 확인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지형들과 흥미로운 새로운 외교 옵션들은 플레이어들에게 낯선 세계에서 인류의 운명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선택지들을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라이징 타이드는 비욘드 어스의 영역을 새로운 외계 지형과 해양에 걸쳐서 확대하고 더 많은 선택지와 외교적인 옵션을 추가함으로써 플레이어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으로 "한 턴 더" 전진하게 한다. 새로운 해양 게임플레이는 게임 공간을 극적으로 확장함으로써 플레이어들이 위해 대양을 개척하고 탐험하게 하는 반면, 한층 더 정교해진 외교 시스템은 플레이어들에게 외교상황에 영향을 주는 추가적인 변수와 외교적 전망을 구체화하는 옵션들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또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을 발견할 수 있다. 시각적으로나 행동적으로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외계인들은 물론이고, 행성 지형의 일부로 등장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불가사의를 포함해, 착수해야 할 새로운 임무를 제공한다.2K 마케팅의 SVP사라 앤더슨(Sarah Anderson)은 "비욘드 어스는 문명 프랜차이즈의 공상과학 스핀오프의 지지자들이 있음을 성공적으로 증명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파이락시스는 원작의 발매 이래로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검토해오면서, 라이징 타이드가 비욘드어스를 계속해서 역사적인 전작들과 명확하게 구별되는 대규모의 확장팩으로 만들기 위해서 많은 작업들을 해왔다"고 말했다.안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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