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유니드코리아의 주가가 전ㆍ현직 대표이사 간 경영권 분쟁 조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유니드코리아는 오전 10시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해 974원에 거래됐다.
유니드코리아는 지난 14일 장 마감 후 채권자 조규면 전 대표이사가 김경회 현 대표이사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에 직무집행정지가처분과 지위보전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 확보가 예상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