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복면가왕 춘자 / MBC '복면가왕''복면가왕' 편지의 정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1라운드 듀엣곡 대결의 첫번째 주자는 이 밤의 끝을 잡고(밤), 흐린 가을 하늘 아래 편지를 써(편지)였다. 두 사람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선곡, 무대에 올랐다.이어 둘은 각자 특유의 음색으로 치열한 대결을 펼쳤고, 결과 밤이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했다.이후 편지는 솔로곡에서 더욱 풍부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가면을 벗었다. 편지의 정체는 가수 겸 DJ로 활동 중인 춘자. 춘자의 등장에 연예인 판정단과 객석은 일제히 술렁거렸다.이어 춘자는 인터뷰에서 “센 이미지가 너무 크다. 작가들도 제 다소곳한 반응에 놀라더라. 다들 세게 생각하는데 사실 보들보들하다”고 말했다.또한 “요즘 DJ로 활동해서 가수인 걸 모르더라. 왜 방송에 안나오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복면가왕 편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편지, 춘자언니 짱짱맨" "복면가왕 편지, 멋지더라" "복면가왕 편지, 걸크러쉬"등의 반응이다.이진아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