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3ㆍ20 사이버테러’ 발생 1년째를 맞은 18일 사이버공격 추가 재현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중이다.
통신 3사 및 주요 언론㈜방송사, 집적정보통신시설(IDC),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측에 자체 보안 조치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고, 주요 웹사이트에 대한 홈페이지 접속상태를 5분 단위로 확인해 악성코드 은닉 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있다.
또 인터넷사업자망 디도스(DDoS) 공격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해 침해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복구를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미래부는 이번조치가 최근 금융사 및 KT 개인정보유출 등 잇따른 보안사고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보안조치 강화를 통하여 침해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유사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