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현대그린푸드의 친환경 농산물 전문 브랜드 ‘산들내음’은 어릴 적 산과 들에서 뛰놀며 맡았던 자연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출하되는 야채 200여 품목, 청과 30여 품목 등 친환경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는 산들내음의 유기농 상품 비율은 동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산들내음에서 판매하는 친환경 농산물 중 야채의 경우는 85%, 양곡은 90% 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유기농 재배가 힘든 청과 역시 40% 이상의 제품이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산들내음은 IT와 접목한 기술을 통한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는 그동안 친환경인증 스티커 하나로 품질을 판단해 왔던 방식에서 한 단계 진보한 안심 서비스다.

현대그린푸드의 친환경 농산물 전문 브랜드 ‘산들내음’은 어릴 적 산과 들에서 뛰놀며 맡았던 자연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출하되는 야채 200여 품목, 청과 30여 품목 등 친환경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는 산들내음의 유기농 상품 비율은 동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산들내음은 IT와 접목한 기술을 통한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는 그동안 친환경인증 스티커 하나로 품질을 판단해 왔던 방식에서 한 단계 진보한 안심 서비스다.
현대그린푸드의 친환경 농산물 전문 브랜드 ‘산들내음’은 어릴 적 산과 들에서 뛰놀며 맡았던 자연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출하되는 야채 200여 품목, 청과 30여 품목 등 친환경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는 산들내음의 유기농 상품 비율은 동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산들내음은 IT와 접목한 기술을 통한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친환경 안전유통 서비스’는 그동안 친환경인증 스티커 하나로 품질을 판단해 왔던 방식에서 한 단계 진보한 안심 서비스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친환경 인증 번호 데이터를 대한상공회의소로 전달하면, 이곳에서 유통표준코드를 부여 해 준다. 산들내음은 이 부여된 유통표준코드를 내부 시스템을 이용해 친환경 미인증 상품은 시스템 등록을 제한하고, 납품단계부터 정상적인 상품만 거래할 수 있게 한다.

센터에선 PDA 검품을 통해 이력관리와 인증정보를 검증하는 단계를 거치고, 매장에서는 인증 유효성을 확인하고 전산화해서 유해상품을 다시 한 번 차단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 소비자가 인증 상품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인증정보를 바코드화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산들내음은 현대백화점 내 13개 매장 모두 ‘재포장 취급자 인증’을 취득하고, 생산자별로 인증기관과 잔류농약검사를 의뢰하며 자체적으로 현대그린푸드 품질연구소에서 분기별 150여종 품목들을 정기적으로 검사해 더욱 안전한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산들내음은 상품 차별성을 한층 강화하고 품목을 확대해 보다 많은 친환경 재배 농가에게 판로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을 선보여 친환경 농산물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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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mom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