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스타일 '채널소시'
사진 : 온스타일 '채널소시'

▲사진 : 온스타일 '채널소시'소녀시대 공식 ‘집요정’ 태연의 하루 일과가 공개됐다. 태연의 일상 밀착 리얼리티 ‘스타일라이브: 일상의 탱구캠’(이하 ‘일상의 탱구캠’)이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과거 ‘집요정 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시’ 4화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뷰티팁부터 이중생활까지 낱낱이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로 나선 티파니는 태연의 ‘집요정 설’을 언급했고, 효연은 “집에 있으면 주로 무얼하냐”며 하루 일과표 공개를 요구했다. 이에 태연은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항상 9시 전에 깬다. 이어 아침을 먹고 방으로 들어간다”고 밝혔고 이에 수영은 “이렇게 우울하자고 한 이야기는 아닌데...”라며 당황한 기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태연은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 침대에 일단 눕는다”다고 덧붙였고, 소녀시대 멤버들은 동시에 “지루해”를 외치며 축 처지는 리액션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이자 인간적인 태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일상의 탱구캠’은 오는 24일(토) 낮 12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한다.김희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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