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서 ‘봄’을 되찾는 주역 중 하나가 묘목이다. 가끔 이슬비가 내렸지만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br /><br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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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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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의 한 묘목시장에서 시민들이 묘목을 고르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