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가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퍼슨’을 선보였다.
‘제퍼슨’은 캔버스 스타일 신발로 다양한 옷에 쉽게 코디가 가능하며 특히 봄ㆍ여름에 가볍게 신을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또한 물이 쉽게 빠져 아쿠아 슈즈의 기능을 극대화 했다.
신발 소재는 EVA(Ethylene Vinyl Acetate Copolymer)로 착용시 유연성이 좋고 활동하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제퍼슨’은 남성, 여성, 어린이 등 총 세가지 라인에 레드, 네이비, 그린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가격은 남성ㆍ여성 7만 9,000원 어린이 4만 9,000원이며 전국 세이브힐즈 매장 및 온라인 세이브힐즈(www.saveheel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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