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3D프린팅 연구개발(R&D)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장비 연계형 3D프린팅 소재기술개발사업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21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EIT 평가관리 담당자, 연구 수행자 등이 참가해 3D프린팅 산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발표회를 통해 협력하는 시간을 갖는다.
장비 연계형 3D프린팅 소재기술 개발사업은 3D프린팅 장비와 전용소재 연계형 기술과 품질 평가체계를 개발해 국내 3D프린팅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장석 KEIT 사업기획본부장은 “정부의 R&D 지원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제조업의 혁신이라 불리는 3D프린팅 기술을 선점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해 창조경제 실현을 뒷받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