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발효 명가 샘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미식 행사 ‘옴니보어 파리(Omnivore Paris) 2014’에 참가해 한국의 장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한석희 기자/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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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발효 명가 샘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미식 행사 ‘옴니보어 파리(Omnivore Paris) 2014’에 참가해 한국의 장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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