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공영방송 한예진 취재 현장 (중앙 도미니크 은데키 세네갈 공영방송 홍보국장) [사진제공=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세네갈 공영방송 한예진 취재 현장 (중앙 도미니크 은데키 세네갈 공영방송 홍보국장) [사진제공=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GValley = 곽본성 기자]세네갈 공영방송(RTS)이 ‘1인 미디어 콘텐츠’ 취재를 위해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을 지난 15일 방문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이번 세네갈 공영방송 ‘RTS’의 한예진 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주관하는 ‘2015 해외언론인 개별초청사업’에 따라 이뤄진 것. ‘2015 해외언론인 개별초청사업’은 해외 유력 언론인을 초청하여 한국을 취재하고 보도하게 하는 사업으로 해외에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고 올바른 인식을 유도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파하고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방송전문교육기관으로서 한예진이 구비, 운용하고 있는 최신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시설을 인정 받아 세네갈 공영방송의 취재가 이루어졌다. 이번 취재 내용은 세네갈의 공영방송인 RTS1, RTS2 채널에서 26분가량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예정이다.이번 해외언론사의 한예진 방문 취재는 얼마 전 중국의 최대 국영기업인 중신그룹 회장단과 베이징 알파 트랜스미디어, 위마오베이징과기유한공사 등 중국 미디어업계 리더들의 한예진 방문에 이어지는 것으로서, 글로벌 뉴미디어 및 1인 미디어 사업과 방송인재양성교육의 최전선에 한예진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15일 한예진을 방문한 세네갈 공영방송의 홍보국장인 도미니크 은데키는 “한국의 방송교육시설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특히 1인 미디어 제작 시스템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