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아주캐피탈과 아주저축은행은 서울 서초구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대한건설기계협회와 회원전용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건설기계협회 회원들은 향후 건설기계장비를 구입할 때 이들 회사로부터 오토론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받게 될 예정이다.

대한건설기계협회는 덤프ㆍ트럭ㆍ굴삭기 등을 취급하는 전국 약 30만 명 건설기계사업자를 대표하는 유일한 단체로서 1994년 설립 이래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업계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금번 업무제휴로 3사가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한건설기계협회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서비스와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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