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리텔’ 이말년, ‘맥심’ 표지모델 등장에 “죄송합니다” 급사과…무슨일?

만화가 이말년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말년이 ‘맥심’ 표지모델에 등장해 ‘급사과’한 사실이 다시 이말년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말년은 남성 매거진 ‘맥심’의 11월호에 자신이 직접 그린 캐릭터로 표지를 장식했다.

이말년은 “남성 잡지에 남성이 나와서 죄송합니다”, “그런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큰일이야 생각보다 훨씬 미친놈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15로 김구라, 이혜정, 김현욱, 윤상, 이말년이 시청률 경쟁에 나섰다.

이말년은 웹툰 그리기 강좌를 하면서 “사실 요새 살맛이 안 난다. 하는 만화는 족족 재미 없다고 한다. 그래서 자존감도 떨어졌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마리텔’ 섭외에 들어왔을 때 나가도 되냐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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