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미국 최대 온라인 장터 아마존(amazon.com)에 한국 수산식품 배너 광고를 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배너 광고와 수산홍보 홈페이지(k-seafoodworld.com), 아마존 내 한국 수산물 페이지를 연계해 김, 넙치, 전복, 오징어 등 주요 대미 수출 수산식품을 홍보한다.
수산홍보 홈페이지에서는 현지에서 파는 한국 수산식품과 이를 활용한 요리방법을 소개한다. 바이어들을 위해 한국 수산물 수출업체 명단도 제공한다.
또 수산홍보 모바일 앱을 통해 미국 전 지역에 흩어진 한국 수산식품 판매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해수부는 “기존에 대형마트 위주로 판촉홍보를 했는데 앞으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온라인 장터 홍보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