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행남자기가 디저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행남자기가 이번에 선보이는 ‘베아트리체’ 티웨어는 ▷베아트리체 커피세트 ▷베아트리체 티포원 ▷베아트리체 티백 트레이 3종으로 간단한 티타임부터 완성도 높은 상차림까지 가능한 풀세트 제품이다.

티포트가 찻잔 속으로 들어가 보관이 용이한 ‘티포원’, 우려낸 티백을 놓아두는 ‘티백 트레이’ 등 디저트 상차림에 특화된 구성품을 추가해 기존의 커피세트나 다과세트와의 차별성을 갖췄다. 또 순백의 본차이나 도자기 식기에 우아한 장미꽃 패턴을 더해,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던 티웨어 특유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베아트리체 커피세트’는 여성스러운 붉은 장미 패턴에 화려한 골드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살린 커피잔과 잔 받침을 포함한 2인용 4피스(pcs) 구성이며, ‘베아트리체 티포원’은 아담한 유선형의 티포트와 커피잔을 합친 올인원 구성으로 싱글족이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티포트 모양을 본 딴 ‘베아트리체 티백 트레이’를 더하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저트 상차림이 가능하다.

가격은 베아트리체 커피세트 8만7000원, 베아트리체 티포원은 9만7000원, 베아트리체 티백 트레이는 1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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