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기준금리 발표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계기업의 양산문제과 관련“(한계기업의 양산은) 경기 침체로 인한 업황 부진이 큰 요인이기도 했으나, 저금리 추세의 장기화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또 “그 동안 한국은행은 거시경제측면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살리는데 중심을 두었던 측면이 있다”면서 “(이젠) 성장 모멘텀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나 (금리조정을 통한 방법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