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1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04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3년 사업 결산안과 배당 등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총수익 4298억원, 총비용 3148억원, 당기순이익 871억원을 실현한 ‘2013사업년도 결산안’과 함께 당기순이익 중 484억원을 배당하고(1좌당 13,000원) 나머지는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2014사업년도 예산안’ 및 일반직대의원과 추천직대의원의 비율을 조정하는 ‘정관 일부변경의 건’을 원안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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