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유병재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오는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해 tvN 코미디프로그램 'SNL코리아' 측은 당시 작가로 있던 유병재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사진 속 제작진은 “작가님 혹시 수험생 파이팅 메시지 촬영 가능할까요”라며 “컨셉은 간단하게 ‘못 하면 나처럼 뺨 맞으면서 일해’ 같은 스타일로 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이에 유병재는 “응원메시지는 괜찮은데 내용이 쫌 조심스럽다”며 “그리고 전 수능을 잘 봐서”라고 카톡을 마무리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재 역시 똑똑하구나” “수능, 드디어 하루 남았네” “수험생들 모두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병재는 2007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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