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마트폰을 통해 몰래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몰카 성관계 동영상’이 급속히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8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차량 안에서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50대 남성이 각기 다른 여성과 차량 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이 영상은 4분12초와 4분49초 분량으로 편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동영상을 확보하고 촬영자를 파악한 상태”라며 “누가 어떻게 유포했는지 등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