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주 뚝…경기 북부 올가을 최저기온
[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28일 아침 연천의 수은주가 영하 2.2도까지 내려가는 등 경기 북부 대부분 지역이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특히 파주에서는 서리와 얼음도 처음으로 관측됐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 지역별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2.2도 ▷포천 영하 1.2도 ▷파주 영하 1.2도 ▷가평 영하 0.8도 ▷동두천 1.7도 ▷의정부 1.9도 등이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당분간 추위가 계속되다가 다음달 2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어린이와 노약자는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