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밤의 TV연예’(SBS) 리포터 하지영이 오는 12월 윤형빈소극장에서 토크콘서트 ‘하톡왔숑’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하지영 측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하지영의 토크콘서트 ‘하톡왔숑’ 이 ‘대중 앞에서 떨지 않고 이야기하는 법’을 주제로 오는 12월 4일 서울 홍대 윤형빈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1000여명의 스타와 대중을 만나왔던 하지영이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대인관계 노하우를 전하고 관객들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다.

하지영은 “토크콘서트가 시작된 초반엔 10년 넘게 방송을 하며 배운 노하우를 전하는 것이 중심이 됐다면, 이제는 관객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며 “주제도 다양하고 연령대도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 이 공간은 힐링도 있고 소통도 있고 새로운 인연이 생기기도 한다. 저도 이 공간을 통해서 발전해가고 성숙해간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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