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은 10여분만에 설치할 수 있는 풀HD 화상회의용 보급형 장비 ‘AVer(에버) VC520’<사진>을 최근 선보였다.
애버 VC520은 웹, 클라우드, UC 환경에서 풀HD 1080P(1920x1080)의 선명한 고화질로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장비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를 지원해 USB포트를 통해 프로그램 자동설치가 가능하며, PC와 매킨토시 및 크롬북 등 운영체제를 폭넓게 지원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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