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임자연이 싱글 ‘사소한 밤’을 발표했다.
임자연은 프랑스에서 피아노를 공부하다 작곡가로 전향해 지난 2월 데뷔 싱글 ‘백 투 유(Back To You)’, 6월 싱글 ‘‘당신이 부는 거리에 서 있다’를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마들렌뮤직은 “클래식 기타 연주자 최병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며 “조만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공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임자연이 싱글 ‘사소한 밤’을 발표했다.
임자연은 프랑스에서 피아노를 공부하다 작곡가로 전향해 지난 2월 데뷔 싱글 ‘백 투 유(Back To You)’, 6월 싱글 ‘‘당신이 부는 거리에 서 있다’를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마들렌뮤직은 “클래식 기타 연주자 최병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며 “조만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공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