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중인 효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찔한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씨스타는 지난 2011년 KBS 2TV에서 방송된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So Cool’을 열창했다.
이때 씨스타는 허리를 90도로 숙인 채 안무를 선보였고, 너무 짧은 의상으로 인해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무대를 본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방송사고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효린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