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이스턴사이드킥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스턴 사이드킥은 오는 29일 정오 새 앨범 ‘굴절률’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이스턴사이드킥이 지난 2013년에 내놓은 미니앨범 ‘추월차로’ 이후 2년 만의 신보이다. 고한결(기타), 오주환(보컬), 배상환(베이스), 류인혁(기타) 등 기존 멤버에 새롭게 합류한 박근창(드럼)이 연주로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스탠딩 3만3000원이다. 문의는 (02) 33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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