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러시아 코갈리말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다.이날 여객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224명이 탑승해 이집트의 홍해변 휴양지 샤름엘셰이크를 이륙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러시아 언론은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과 관련, 러시아 항공당국을 인용해 이 여객기가 시나이 반도 부근을 지날 때 레이더에서 사라졌다고 전했다. 시나이 반도는 무장조직인 IS의 근거지이지만 IS가 여객기를 추락시킬 만큼의 대공 전력을 보유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라고 전했다. 한편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진짜 안타깝다”,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 IS 진짜 악의 축인 듯”, “이집트서 러시아 여객기 추락”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