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화케미칼이 올해 3분기 깜짝 실적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18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2.34%)오른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보합에서 거래를 시작한 한화케미칼은 장 초반 한때 2만4350원까지 오르며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이로써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사흘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한화케미칼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조886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5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333억원으로 466.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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