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성균이 성유리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고백했다.
김성균은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노안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김성균은 “내 영화를 보면 주변 사람들이 ‘못생겼다’, ‘늙었다’고 지적을 한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이어 “내가 노안인데 성유리와 1살차이 난다. 1980년생이다”고 고백했다. 실제 김성균은 36세, 성유리는 35세다.
이에 MC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박명수는 “성유리 아버지 같다”고 이야기했고, 이에 김성균은 “나이 안 물어봐줬으면 좋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숨은 예능 고수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함께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 출연한 배우 김성균, 성유리, 지진희가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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