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아성애 컨셉트 논란으로 한차례 홍역을 겪은 아이유(IU)가 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겨울 화보에서 아이유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이유의 12월호 화보컷과 인터뷰를 게재했다.
공개된 속 아이유는 속옷이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바닥에 드러누워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상의에 니트 하나만 걸친채 어깨를 훤히 드러내기도 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유는 몽환적인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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