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등 주거비 부담 증가로 서울 인구 유출폭 커져 목돈 마련 부담 없는 기업형 임대아파트 관심 급증 10년간 보증금 인상 없는 ‘수원 권선 꿈에그린’ 인기
전셋값 상승 등 주거비 증가로 인해 서울인구 순유출 폭이 커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시도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서울을 빠져나간 인구는 총 3만7,52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2분기(4만2,078명)에 이어 13년 만에 최대 유출폭 기록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전셋값 등의 주거비용이 상승하면서 서울 인구 유출이 심화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10월까지 서울 전셋값 변동률은 7.68%를 기록해 전국 전셋값 변동률(4.89%)을 크게 웃돌았다. 10월 한달 동안 만에도 서울은 0.59% 상승해 전국 평균(0.40%)를 웃돌았다.
업계 전문가는 “시장에는 금리인상 불안감에 전월세로 눌러 앉는 소비자들도 여전히 많아 전세난이 계속되고 있다”라면서 “최근 주목 받는 뉴스테이는 목돈마련 부담이 적고 보증금과 월세 인상이 제한 돼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은 이들 뉴스테이를 미리 선점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가 도입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주거기간 보장, 임대료 상승제한, 다양한 입주서비스, 건설사의 상품성까지 갖춰 주목 받고 있다.
한화건설의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보증금 인상 걱정이 없는 아파트로 특히 인기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최초 계약시 확정된 보증금에서 추가 인상 없이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월 임대료도 연간 5% 이내로 상승률을 제한 해 임차인들의 부담을 낮췄다.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발코니 확장비용이 없고 보증금의 10% 만 계약금으로 납부하면 입주 때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824-1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59~84㎡ 32개동 총 2,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별로 △59㎡ 160가구 △74㎡ 928가구 △84㎡ 1,312가구 등의 중소형으로 설계 됐다.
주민공동시설에는 숙명여대 아동연구소와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해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문화센터와 연계한 육아, 교육, 취미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연차별 청소서비스, 펫케어 서비스 등 일반 아파트에서도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입주자 서비스도 제공된다.
대규모 단지답게 단지 중앙에는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이 조성되고 광장 주변에는 조깅트랙,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도서관 등 입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됐다.
한화건설의 각종 관리비 절감 특화 시스템도 도입됐다. 승강기 회생전력 시스템, 태양광발전 시스템, 자가열병합발전을 통해 공용부 전기비용을 줄일 수 있고 지역난방이 적용 돼 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다.
교통환경은 봉담IC 등을 통해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로 서울 서초구 등의 강남권으로 이동하기 쉽다. 2017년 수인선 고색역과 봉담역이 개통되면 ‘인천~안산~수원~분당~서울’을 잇는 광역 철도망도 구축된다.
수원역 일대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등 대형 유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에는 대규모 생태주거단지가 조성 돼 주거환경이 더욱 쾌적해질 전망이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293-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 1877-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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