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그루가 이달 8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4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한그루와 아홉 살 연상 예비신랑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두 사람은 ‘리얼 커플’ 답게 다정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예비 신랑 또한 연예인 못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과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패션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그루가 지난주 예비남편과 몰디브를 다녀왔다. 본래 잡혀 있던 패션지 화보 촬영 스케줄이었고 결혼 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아 대체한 여행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