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의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수요자들의 수도권 이주 릴레이가 지속되고 있다. 감당키 힘든 전세금을 부담할 바에야,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를 통해 그간 바라왔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과 인접한 남양주시에는 올 하반기에만 총 7,600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현재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가 분양 중에 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을 분양본부(1599-6617)를 통해 알아보았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에 들어서는 남양주 부평지구 서희스타힐스는 평당 600만 원 대라는 저렴한 분양가로 형성되어 있다. 이에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저렴한 미분양아파트만을 찾던 전문 투자자들까지 몰려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59㎡, 74㎡,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최근 실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규모를 갖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총 1,220세대로 구성되며, 지하2층~지상30층 13개 동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자금관리는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혀온 아시아신탁에서 맡은 바 있다.

수요자들 사이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요소는 바로 교통편이다. 인근의 지하철 4호선 진접역이 착공완료되어 2019년 개통이 확정되었음은 물론, 퇴계원 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 및 서울외곽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인근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단지 앞에는 서울 직행버스부터 일반버스, 마을버스까지 다수의 버스노선이 확보되어있어 대중교통이용 또한 손쉽게 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5분 거리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진접도서관, 백병원, 현대병원 등의 각종 편의시설 또한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의 부평초와 도보거리에 각종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만족감을 얻고 있다.

이러한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전 세대 남향배치와 4Bay평면 적용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였다. 특히 인기평형인 24A(59㎡)타입은 현재 빠른 계약진행으로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진접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온라인뉴스팀/